
게임명: Don`t Bug Me
종류: 디펜스, 전략
재미 평점: 3.5 / 5
짧은평: 디펜스 게임인데 특이하게 3D 그래픽으로 되어었다.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.
아래에는 직접 플레이한 게임 후기를 써 놓았습니다!
이 블로그에는 직접 플레이한 다른 게임 후기도 많이 있습니다.
-후기-
<게임 소개>
이번에 플레이해본 게임은 애플 아케이드 ‘Don`t Bug Me!’ 입니다. 게임의 배경은 화성이고 주변에서 몰려오는 외계 생명체를 물리치는 게임입니다.

보통 디펜스 게임이라고 하면 2D그래픽에 꼬불꼬불한 길이있는 맵에 몬스터들이 줄줄이 나오고 타워를 지어서 물리치는게 보통의 게임 입니다.
하지만 이 게임은 디펜스 게임이면서 특이하게 3D로 되어있습니다. 중간에 기지가 있고 360도 방향에서 몰려오는 외계생명체를 물리치는게 목표입니다.


<게임 플레이>
초반에는 타워가 몇 개 없습니다. 일단은 직접 총을 쏴서 외계생명체를 처리 해야됩니다. 처음에는 3군데 정도에서 외계생명체가 몰려오는데 스테이지가 지속될수록 늘어납니다.
타워의 종류도 스테이지가 늘어감에 따라 늘어납니다. 종류에는 공중공격, 디펜스가 가능한 블록, 파워가 더 센 타워 등등이 있습니다.

타워는 에너지를 모아서 만들 수 있는데 업그레이드를 많이 할수록 에너지를 더 빨리 모을 수 있습니다. 적절하게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몰려드는 외계생명체를 물리치는게 핵심입니다.
스테이지가 늘어남에 따라서 더 강력한 몬스터들이 나오고 또 그 종류가 다양해서 상성에 맞는 타워를 지어야 클리어가 가능합니다.

<게임 평가>
저는 디펜스 게임을 아주 좋아합니다. 그래서 웬만한 디펜스 게임을 많이 해봤습니다. 이 디펜스 게임을 하면서 느낀 생각은 굉장히 신선하다 라는 것입니다.
그래픽이 3D이고 또 타워를 짓는 것 외에도 직접 총을 쏠 수 있게 되어있어 나름의 손맛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난이도도 스테이지가 진행되면 진행 될수록 적당하게 오르고 그래서 점차 게임에 적응도 하며 몰입도 되는 아주 벨런스가 좋은 게임이라 생각했습니다.

아쉬운 점은 일단 게임 내의 스토리가 없다시피 합니다. 만약에 이 게임에 재미있는 스토리가 가미 됬었으면 더 몰입도 높은 게임을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.
그리고 스테이지수가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. 이제 한창 적응 잘 해서 게임을 잘 즐기고있는데 갑자기 끝나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.
현재 아케이드에 재미있는 게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 인데 이 게임은 한번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라 플레이 해보는걸 추천 드립니다
본 평가 및 후기는 주관적인 의견 만을 담고 있음을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본 글에 대한 피드백은 감사히 읽고 적극 수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'모바일게임 > 애플 아케이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애플 아케이드][게임 2종 추천] Spaceland & Super impossible road 리뷰 (0) | 2019.10.15 |
|---|---|
| [애플 아케이드][액션] Towage: Among Shadows 평가 & 후기 (0) | 2019.10.02 |
| [애플 아케이드][게임 4종류] 직접 플레이 해본 간단한 게임들 소개 (0) | 2019.09.24 |